26.05.04(월) 현실ID: 컨셉 까지 없는📍1인 가구 일상 @reallife.id
느릿느릿하지만 할거는 하는 그래서 뭐든지 미리 준비한다.
준비가 안되어있는데 닥친 상황은 억지스러운게 많아서 좋은게 아니다
그냥 넘긴다 열심히 쫓아다니고 맥빠지고 기운빠지고 소득없고 다운된다. K.O
그런게 싫어서 집에있는 물품들이나 아이들 교육이나 쫓치지 않게 미리 하는 경향이 있었다
넉넉하게 박스로 구비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대량구매는 필수.
당장집에 뭐가 없다그러면, 그런상황이 싫다 지금은 그런습관을 줄일려고 한다 1인가구니까
지금은 치약 하나도 엄청 오래쓴다 그래서 좁은 집에 한가득 채울필요가 없다
오전9시30분 즉석밥을 무료배송으로 주문하고 싶어서 이것저것 서치하고 더하고 빼고를 반복하다 주문끝내고 이시간이 되었다
넉넉한 살림이여도 대부분이 이렇게 소비할걸~ 느긋하게 업무시작해봅시다.
오전업무 대충마무리하고 주말을 정말 열심히 썼나보다 푸욱~쉬고 4시가 되어서야 컵라면 하나를 먹었다
물론 아침밥은 든든은 먹은 상태였다 오후5시50분 벌써 저녁다 되었다 요즘은 하루가 참빨리간다
1인가구 외로울줄 알았는데, 눈코뜰새가 없다
5월초입. 전기매트를 주문했다ㅋㅋ
보통은 거실바닥이나 방바닥에 깔고 물티슈나 휴지로 닦아내기 좋게 장판형을 주문하는데 뜨끈뜨끈하게 지지는게 좋아서 포근한 담요형으로 준비했다
휴일이 있어서 일찍올라나 모르겠지만 오긴오겠지 이런점은 산후풍의 영향이 아주 크다
여성의 신체리듬에 산후풍만큼 큰영향을 끼치는 건없을거다 그게 어디 사람마음 먹는대로 되는 일인가~ 어쩔수없쥐~
산후조리원이내 뭐내하면서 아무리 몸조리를 편하게 한다해도 이건 인간이 선택할수있는게 아니다.
내가 아프고 싶어서 아프고 싶은 사람이 어디있나.
내가 선택할수있는 것은 최선을 다해서 제일 좋은 걸로 내가 선택하자
오후7시 오늘저녁밥은 김치볶음밥이다.
밥이 술술 넘어가도록 국종류를 끓여볼까?하다가 음식을 너무 많이 해놓고 또꾸역꾸역 먹다가 탈일 날것 같아서 그냥 볶음밥만 해먹었다.
푸짐하게 밥차려먹고 난리통을 겪는것도 못할짓이다.
장트러블이 있는 나에겐 허구헌날 있는날들이라 그러려니 하지만 그래도 조심해서 나뿔건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