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08(금) 현실ID: 컨셉 까지 없는📍1인 가구 일상 @reallife.id
9시30분 업무도 뒤로하고 정말 늦게 일어났다. 전기요의 효과를 톡톡히 본거다 지금 5월인데.
그동안 뼛속까지 한기를 느끼며 새벽에 일어났었다
어쩔수없이 나무토막처럼 굳어있는 몸을 스트레칭하면서 스스로 열을 내게 움직여야만 했다
전기요 하나차이로 오늘 어떤 느낌인지 작성해봐야지
우선 아침까지 훈훈함을 느끼며 이불속에서 뒹굴었고 그야말로 이불밖은 위험해를 실천했다 하하하하
몸살감기에 약먹고 땀푹내라고 하지않나~ 딱그느낌이다.
감기약은 안먹었지만 훈훈하게 적당히 땀내고 가벼운몸과 컨디션으로 아침에 눈을 뜰수 있었다
적어도 나무토막은 아니었다 뜨거운물로 샤워한 느낌!!!
얼마전에 피로가 풀리며 이제 별개 힐링이라 하지 않았나.
하루의 시작 아침기상이 정말 그랬다 대박!!느긋함을 뒤로하고 빠릿빠릿하게 업무시작합시다 +.+
오후1시30분 삼시세끼 밥을 챙겨먹으니까 살이 자꾸찌면서 몸이 무겁다. 말차라떼 한잔^^
그래서요즘 낮에만 간식을 먹는다. 제대로된 밥은 아침과 저녁뿐이다.
몸이 무거우면 허리가 더아퍼ㅋ
살빼려고 그렇게 운동하고 움직였는데 얻은건 디스크뿐이다 뱃살을 줄여야 디스크가 덜도지거든.
뭐든지 무리없이 적당히 하시길.
마흔 넘어서 무리하게 살빼려고 하면 몸만상한다 덜먹고 덜움직이기로 했다.
약값이라도 줄일려고.하하하하. 웃을일이 아닌데.^^;;;
6일지난 우유를 이제야 클리어했다
다음부터는 미리주문하면 안되겠다 이런거 생각하면 카페라떼.페트를 주문하는게 맞는것 같기도 하고 그르네~고민중.
말차베이스를 이대로 포기할 것인가?말것인가?ㅋㅋㅋ
오후3시 따뜻한 그냥 커피 한잔!
오후6시 밥을 차려먹어야하는데 밥말고 다른 음식을 먹고싶다 식사 대안을 생각한 메뉴는 끓여먹는 라면.
다진마늘,고춧가루,대파조금,계란1개, 어묵꼬지2개를 준비 팔팔 끓여서 냠냠. 비주얼담당 어묵꼬지. 잘어울린다
푸짐한 한그릇! 뚝딱하고 한숨돌리며 쇼핑을 했다 고민하던 1+1 말차라떼 주문
장트러블있으면서 우유먹기 싶지 않다 그래도 이것만한게 없네
입맛없을때 아니면 점심시간이라도 간편식으로 우유라도먹고 기운내자 외출할때는 우유 안먹으면 되지ㅋㅋㅋ
한가지만 계속먹으면 질릴것 같아서 카페라떼도 같이 보고있었는데 이건 좀나중에 주문목록에 포함시킬까한다
